PROGRAM

니바디

KNEEBODY

하이브리드한 재즈 사운드와 독창적인 콜라보레이션

2001년 결성된 재즈 밴드 니바디는 재즈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음악활동을 펼치는 그룹이다. 펑크, ,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영향을 받아 자유롭고 하이브리드한 사운드를 연출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들은 폭발적인 락 사운드와 업비트의 챔버 앙상블을 교묘하게 결합시키며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스타일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2005년에 니바디는 그들의 데뷔 앨범 “Kneebody on Dave Douglas” 를 발매했으며 2007 “Low Electrical Worker” 를 발표했다. 보컬 테오 블렉만 (Theo Bleckmann)과 함께 한 “12 Songs of Charles Ives”는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2015년 니바디는 디제이 디덜러스(Daedelus)와의 혁신적인 콜라보로 제작된 Kneedelus를 릴리스하며 팬들과 평론가 모두에게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최근 3 3일 니바디는 Anti-Hero 라는 앨범을 발매했다.

디안젤로(D’Angelo), 엘리엇 스미스(Elliot Smith), 빌 프리셀(Bill Frisell) 그리고 마일스 데이비스 (Miles Davis)에 이르기까지 여러 장르의 음악에서 영감을 얻는 이들의 라이브 공연은 강렬한 사운드 스케이프와 에너지 넘치는 리듬, 깊은 하모니와 즉흥연주로 자유롭고 신선한 연주를 선보인다. 키보드 아담 벤자민 (Adam Benjamin), 트럼펫주자 (Shane Endsley), 색소폰주자 벤 웬델 (Ben Wendel), 그리고 드러머 네이트 우드 (Nate Wood)가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