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크러쉬

Crush

트렌드를 이끄는 이 시대 최고의 감성 뮤지션

각종 음원사이트의 Top 100차트를 주로 플레이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큰 인기몰이를 하였던 드라마 <도깨비> OST Beautiful’ 부터, 태연과 피처링한 곡 ‘잊어 버리지마’, ‘어떻게 지내’ 등 음원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는 하는 곡들의 주인공이 바로 크러쉬이다. 2014년에 처음 발매한 정규 앨범 의 수록곡 전 곡이 각종 음원차트에 진입하고, 한국 대중음악상을 수상하는 등, 앨범 한장으로 대중 음악 씬에 혜성과 같이 등장한 알앤비 소울의 대표주자 크러쉬가 2017년 서울재즈페스티벌의 2차 라인업에 합류한다.

작곡과 작사를 하는 R&B 아티스트로서 2012년 디지털 싱글'Red Dress'로 데뷔하여,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흑인음악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현재의 힙합 트랜드를 가장 잘 소화하는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 인정받았다. 이후 자이언티의 '뻔한 멜로디', 슈프림팀의 '그대로 있어도 돼'를 함께 작업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은 물론 소울풀한 목소리를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겸비하고 있는 뮤지션으로 평 받았다. 이후 다양한 협업을 하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그가 작업한 여러 싱글들은 음원발매와 함께 음원차트에 진입하며 대중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순수함으로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아 전달하는 그만의 감각적인 사운드가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어떤 모습으로 꾸며질지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